
제주 본태박물관이 지난 3월 7일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전시관 ‘본스타(bonstar)’를 개관하고, 이를 기념하는 개인전 'Tadao Ando: Sea – Jeju Island and Naoshima'를 개최했다. 신관 본스타는 기존 노출콘크리트 건축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안도 다다오의 최신작으로, 스테인리스 마감재를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. 빛과 물, 구름과 바다가 시시각각 반사되는 외벽은 제주 자연의 변화하는 표정과 분위기를 담았다.
www.bontemuseum.com
지유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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